겨울골프모자 하나로 겨울 골프웨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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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osie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4-12-0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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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이미테이션패딩 감상평_스포주의.제목 : 이미테이션분류 : 드라마페이지 : 01 - 12(최종)화​* 개인적인 생각과 개인적인 감상평이기에 불편하다면 읽지 마시길..* +스포 포함​내용 을 적기 전 : 우선 나는 이 웹툰을 처음부터 외전까지 본 독자이다. 그래서 사실 드라마로 제작 될거라는 말에 무척이나 기대를 했으나 내 기대에 미치 못하는 캐스팅으로 인해 실망하고 웹툰만 보았다. 사실 지연말고 대부분 모르는 연예인들이었기에 그리고 웹툰의 캐릭터 덩치에 비해 너무 남돌들이 말라서(?)도 안봤다. 근데 코로나가 길어지고 볼게 없고 유튜브를 보다가 정지소가 나오길래 봤다. 그리고 생각보다 좀 된 드라마인줄 알았는데 딱 1년 전에 나온 드라마였다.내용 : 이미테이션 드라마는 내가 알던 이미테이션과는 달리 많이 각색되었다.중소엔터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는 여주 이마하. 이미테이션패딩 이마하는 어느 데뷔를 앞 둔 걸그룹 중에서 멤버가 빠지게 되어 추천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연습생활 끝에 첫 데뷔 무대에 올라서는데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이마하 전에 연습생으로 있었던 애니의 자살건으로 이마하와 현지, 리아는 무대 위에서 춤 한 번, 노래 한 번 불러보지 못 하고 끌려나오다시피 무대에서 내려와야 했다. 대표란 놈팡이는 나몰라하고 아이들을 냅두고 튀었고 그나마 매니저가 아이들을 캐어했다. 그렇게 힘들게 아이돌 생활을 하며 자신이 존경하는 국내탑 솔로 여가수 라리마를 따라하며 이슈가 되던도중 이마하에게 사극 영화 엑스트라 섭외가 들어왔고 이마하는 매니저와 함께 문경으로 갔다. 그러나 이마하가 분장실에서 분정을 받는동안 매니저에게는 사채업자로 추정되는 전화가 걸려왔고 매니저는 이마하의 옷과 핸드폰이 그대로 이미테이션패딩 있는 차를 끌고 튄다. 이를 후에 알게된 이마하는 촬영에 먼저 집중하는데 사전에 바뀐 동선을 알려주지 않은 스테프의 실수로 동선이 꼬이며 다치게 된다. 그러나 무명의 신입때문에 스케쥴이 꼬였다는 등의 반응을 원치 않았는지 괜찮다며 촬영을 재개했고 그렇게 깜깜한 밤이 되어서야 촬영이 끝났다. 그러나 핸드폰도 옷도 없어진 이마하는 쌀쌀한 밤에 시내까지 홀로 걸어가야했다. 촬영이 끝난 권력은 차를타고 돌아가는 길이 이마하를 발견하고 고심 끝에 추위에 떨며 걸어가는 이마하를 차에 태워주기로 한다. 그러나 이마하는 구설수를 만들지 않기 위해 걸어가는 것을 고집하고 그런 이마하에게 패딩을 건네며 거리를 두고 문경 시내까지 걸어간다. 그 뒤로 친구가 온다며 거짓말을 치고 발을 동동거리며 후회하는 이마하를 본 권력은 이미테이션패딩 기다려보기로 하는데 이때 연습생때 친구이자 아이돌 선배 스파클링의 이유진이 차를 끌고 나타나 이마하를 태우고 서울로 올라간다. 그리고 그 사극의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여배우에게 사건이 터지자 급하게 다시 이마하가 섭외 되었고 촬영 도중 이마하의 연기에 집중이 되지 않자 권력은 에드리브를 치는 듯하며 이마하에게 상처되는 말을 건네었고 그 말의 계기로 이마하의 연기가 통과되며 촬영은 잘 마무리 되었다. 나는 이 부분에서 좀 아쉬움이 느껴졌던게 웹툰에서의 저 씬이 더 숨이 탁 막히게, 웹툰에서의 이마하가 권력에게서 공포를 느끼고 자신의 하는 일에 대하여 진실되게 말하는 장면인데 임팩트가 없고 무엇보다 드라마의 사극 권력 이미지가 너무 놀라서;이 씬을 좀 기대했는데 아쉬웠다. 그리고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고 시사회를 이미테이션패딩 돌며 영화팀이 한 호텔에 자리 잡는데 이마하가 엇갈린 영화선물을 돌려주러 권력의 방에 갔는데 사생팬들로 인해 권력 방에 갇히게 되고 새벽까지 사생팬을 피해 있다가 우여곡절 끝에 방으로 돌아갔다. 그 뒤에도 패딩을 돌려주러 갔다가 사진이 찍혀 난리가 났었는데 샥스라고 써있는 패딩을 팬들이 가만히 놔둘리가 없다. 현실에서도 그랬다면 난리가 났을 것이다. 그리고 티파티에도 작은 다툼이 있다가 금방 화해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애초에 웹툰에서의 권력은 재벌의 손자로 나와 이마하랑 열애설에 커버가 가능했지만 그렇지 못한 현지와 이유진은 그럴 능력이 없고 현지가 이유진을 짝사랑 중이라서 그런 이마하에게 일방적으로 화내는 이야기인데 권력이 재벌이 아니라는 설정을 제외하고는 내용이 비슷해서 나쁘지는 않았지만 뭔가 너무 스토리를 뺀 이미테이션패딩 기분이 들었다. 이마하와 권력이 사귀었다가 좋게 헤어지고 이유진과 권력의 연기가 있어 이유진을 응원차 나왔다가 촬영 액션이 들어갔을 때 이마하가 온 것을 보고 실수를 저질러 사고가 나버린 권력. 그 뒤로 권력과 이마하는 다시 서로의 감정을 알게 되고 만나게 된다. 그리고 끝이 나가려는 무렵에 은조와 애니의 이야기가 나오며 이야기는 극에 다라고 있다. 원치도 않은 자리에 찍힌 사진에 스폰 이야기가 나올까 두렵고 남자친구이자 잘나가는 남돌그룹 샥스의 은조에게 피해가 갈까 두려웠던 나머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애니. 그로인해 은조의 마음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된 권력은 은조를 만나 이야기를 잘 풀었고, 소속사와의 문제가 있었지만 대표 무시하고 은조와 샥스 멤버들, 티파티, 스파클링, 라리마가 MAMA같은 이미테이션패딩 느낌의 큰 음악방송에서 은조의 노래로 시크릿 무대를 만들고 대박을 터뜨린 아이들. 다음 날 샥스는 MML을 뜨겠다는 말을 한 뒤로 버스킹을 하는가 했더니 라리마도 샥스도 티파티가 있는 엔터로 다 이적하고 그냥저냥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다.내 생각 : 나는 이미테이션을 너무나도 재밌게 봤고 고민고민하다 단행본(이 있으면)을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단행본이 아직 있다면 구매 할 예정으로 이미테이션을 너무 즐겁고 흐믓하게 재밌게 봤다. 드라마라서 분량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고 그런건 알겠지만 각색한것도 알겠지만 너무 기대를 한건지 뭔가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초반에 권력 역을 맡은 이준영 배우는 웹툰의 권력과는 가로 덩치가 아쉬워서 뭐야..했지만 보다보니 얼굴맛집이란걸 알아버렸다. 그리고 초반에는 권력의 느낌을 받았으나 어느순간부터 권력이 이미테이션패딩 맞나?라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었다. 귀엽기는 했지만 시크하고 싸가지 없어 보이는 권력은 어디갔고 왜 귀염 심각한 권력만이 남아있는지.. 이마하 역을 맡은 정지소 배우는 노래도 잘 부르고 얼굴도 귀엽고 좋았는데 뭔가 더 환하고 밝은 이마하 이미지가 아니어서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이미테이션 웹툰을 기반으로 만든 드라마가 아니라고 했으면 나름 나쁘지 않고 꽤 볼만하네 라고 생각했겠지만 웹툰을 외전까지 다 본 독자로서는 많이 아쉬웠던 부분이 없잖아 있었다.그래도 나름 괜찮았던 부분은 웹툰 원작에선 은조가 개레기로 나왔는데 드라마에서는 초반부터 사연이 있었고 멤버들과 다른 애들과 잘 끝나서 다행이었던 것 같다.​ 그래도 가끔 아이돌 관련된 드라마가 가끔 나와줬으면 좋겠다. 드림하이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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